'고3 수능후 활동' 의 일환으로 첫 시작된 야외활동.
의외로 고3과 중3 졸업고사 종료후 수요가 밀려들어오면서 사람은 꽤 많았고(대부분 교복), 선린에서는 저조한 참석률을 보였다.


졸라무섭다




Koo Sammuel's Fury


(중간에 튀어나오는 사진 촬영자의 辯)
- 아무래도 놀이기구 타는 중에는 사진을 찍기가 힘들다보니 별로 사진을 안 찍었다.
자이로스윙 등등 탈거 다 타고 간 곳은 오락실.





'고3 수능후 활동' 의 일환으로 첫 시작된 야외활동.
의외로 고3과 중3 졸업고사 종료후 수요가 밀려들어오면서 사람은 꽤 많았고(대부분 교복), 선린에서는 저조한 참석률을 보였다.
(중간에 튀어나오는 사진 촬영자의 辯)
- 아무래도 놀이기구 타는 중에는 사진을 찍기가 힘들다보니 별로 사진을 안 찍었다.
자이로스윙 등등 탈거 다 타고 간 곳은 오락실.